오페라의 유령 diary

프로포즈 이벤트를 끝내고 곧바로 이동한 "샤롯데씨어터".

금요일 저녁의 도로를 뚫고 겨우 정각에 도착.

난생 처음으로 "뮤지컬"이라는 걸 봤다.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러닝타임만 거의 3시간.

영화와는 완전 다른 느낌의 또다른 감동~~

엄청난 셋트와 배우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바로 내눈으로 직접보니  감동감동~

조금은 비싼 요금이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자~ 뮤지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시겠습니까?~

프로포즈~ diary

드디어 기다리던 프로포즈를 했다.

비록 준비했던 것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너무 긴장을 했던지 긴장이 풀리니 몸이 추욱~ 처진다.

음식 맛도 너무 좋았고, 아담했던 장소 "리틀라이건~" 두 요리사님들 너무 감사감사~

그대를 항상 행복하고, 아름답게 지켜드리겠습니다.

행복하자규~~~

^^

"실패"라고 쓰고 "경험"이라고 읽는다. diary

잘 못 읽은 거겠지~

ㅋㅋㅋ

운동 diary

요새 하고 있는 운동이 수영.

하지만 이빨치료로 인해 나간 횟수보다 못나간 횟수가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장만한게 악력기!

회사 책상에서 자주 쥐락펴락 해줘야쥐~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나기위해 꾸준히 운동합시다!

사랑니와 과잉치 발치 diary

오른쪽 위 사랑니

오른쪽 아래 사랑니

왼쪽 위 사랑니

왼쪽 아래 사랑니

그리고

위쪽 앞니 안쪽에 과잉치

과잉치는 아주 드물고 특이한 경우라고 한다.

과잉치를 뽑는데 입천장 수술을 하고 드디어 오늘 최종 실밥을 제거했다.

일주일동안의 고생이 보람된 순간이었다.

10월달에 제거한 이빨의 갯수는 총 5개.

이제는 음식을 제대로 먹을수 있을런지~~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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