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amera

요즘들어 완전히 잊고 지내는 카메라.

실증이 낫다기 보다는 여유가 없으리라.

핑계라면 핑계일수도 있고, 사실이라면 사실일수도 있다.

셔터 눌러지는 그 느낌과 그 감촉, 그리고 여행.

모두 잊혀진 먼 얘기일뿐...

현실에 안주하는 내 모습이 비추어 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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