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 diary

드디어 기다리던 프로포즈를 했다.

비록 준비했던 것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너무 긴장을 했던지 긴장이 풀리니 몸이 추욱~ 처진다.

음식 맛도 너무 좋았고, 아담했던 장소 "리틀라이건~" 두 요리사님들 너무 감사감사~

그대를 항상 행복하고, 아름답게 지켜드리겠습니다.

행복하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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