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diary

프로포즈 이벤트를 끝내고 곧바로 이동한 "샤롯데씨어터".

금요일 저녁의 도로를 뚫고 겨우 정각에 도착.

난생 처음으로 "뮤지컬"이라는 걸 봤다.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러닝타임만 거의 3시간.

영화와는 완전 다른 느낌의 또다른 감동~~

엄청난 셋트와 배우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바로 내눈으로 직접보니  감동감동~

조금은 비싼 요금이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자~ 뮤지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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